현재위치 : HOME > 천국환송소식
제목 19. 04. 24 [복음신문] 죄인이 아닙니다!
글쓴이 정은선
날짜 2020-08-22 [23:58] count : 1692
죄인이 아닙니다!
   2019-04-24 11:21:39      

김 헌 수 목사
꿈너머꿈교회 담임목사
천국환송문화운동본부 총재
한국부활문화연구원장
투헤븐선교회 대표
서울한영대학교 총신대학교 평교 부활실천신학 천국환송지도사 주임교수


죄인이 아닙니다!  

‘장사(葬事)를 지낸다. 3일장으로 장례식을 치룬다.’ 이러한 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고 아주 자연스럽다. 당연하고 옳은 말이다.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처럼 귀에 익숙하다. 믿는 자이건 안 믿는 자이건 다 똑같이 그렇게 말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은 잘못된 표현이다. 그리스도인에게는 그렇지 않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이다. 예수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다. 십자가는 우리 죄를 해결했고 부활은 사망을 이겨서 완벽하게 모든 문제를 해결했다. 또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기에 죽을 수 없다. 다만 사람의 죄 때문에 죽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명을 가졌기에 살아나셨다. 이 부활사건을 통하여 우리는 영원한 생명의 구원이 이루어진 것이다.
이 진리를 알고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기존의 장례 용어와 용품들이 과연 옳은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별 의식없이 그냥 습관대로 해 왔지만 좀 더 생각해 보면 결코 아니다. 그 여부를 판단기준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성경이다. 세상의 전통과 관습, 제도와 법칙은 그 지역과 나라에 따라 다르다. 그러나 성경은 어느 나라이건 다 똑같다. 그렇기에 예수 십자가의 사랑과 영원한 생명의 부활은 우리 모두의 믿음이 되는 것이다. 이 복음은 바뀔 수 없고 영원하다. 그렇기에 성경말씀의 진리를 기준하여 장례에 관한 것도 바르게 판단돼야 한다.
성경에서 사람의 마지막은 둘 중에 하나다. 멸망과 지옥, 그렇지 않으면 구원과 천국이다. 그리스도인은 죄인에서 의인된 자이다. 그렇기에 그의 마지막은 사망과 지옥이 아닌 것이다. 죽음이 아니라 최종 마지막이 부활의 승리이다.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간다. 이것이 성경이고 그리스도인이다. 주님과 영원한 천국에서 살게 되는 것이다.
잠을 자다가 주님께서 내 이름 부를 때 부활한다. 이에 대한 증거가 예수 부활이다. 그래서 예수는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 예수 부활은 나의 부활이다. 어젯밤에 잠을 잤지만 아침에 깨어나지 못한 사람은 죽은 것이다. 예수 생명은 나의 생명이다. 그리스도인은 다시 일어나고 부활한다. 영원히 사는 것이 성경말씀이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인의 죽음은 부활과 영생으로 최종 이어진다. 이에 ‘죽는다’는 말은 그리스도인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 우리는 ‘잠을 잔다‘고 말해야 한다. ’장사를 지내고 3일장을 치루는 것‘이 아니라 구원의 감격과 은혜를 나누는 천국환송예식이 되어야 한다. 복음의 십자가와 부활을 전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간을 장례로 하면 안된다. 부활을 알리고 전할 수 있는 축복의 시간이 되어야 한다. 
필자가 그리스도인 기독교 전문예식서로 ’기독교장례, 이대로 좋은가?‘와 ’성경적 천국환송‘을 저술하여 준비했다. 한국과 세계 최초로 천국환송 용어와 용품들을 개발하였고 부활실천신학 천국환송지도사 교육도 하고 있다. 죄인처럼 수의를 입고 꽁꽁 묶여서 죽음으로 마지막을 정리하는 것을 배제했다. 기존의 장례절차와 방법 그리고 용어와 용품들을 성경적으로 완전히 다르게 바꿨다. 세마포와 천국예복을 입고 잠을 자는 부활의 예식으로 집례하는 것이다.
인생의 마지막 선택을 어떻게 할 것인가? 수의 입고 묶여서 죽을 것인가? 이는 아주 흉칙스럽고 혐오스럽다. 우리는 죄인의 모습이 아니라 끝까지 의인이다. 믿음 생활 잘 하다가 마지막에 죽음의 장례식으로 끝내면 안된다. 마귀는 지금도 속이고 있다. 에덴동산에서 말씀을 변질시킨 마귀는 여전히 성경을 온전히 지키지 못하게 하고 있다. 말씀 그대로 행함 있는 믿음을 보여야 한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했다. 우리는 철저하게 말씀 그대로 행함의 실천으로 믿음을 지켜야 한다. 샤머니즘적인 전통과 혼합적인 장례에서 벗어나 하나님 기뻐하시는 성경적 천국환송예식이 정착되기를 기도한다. 온전히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http://www.gospeltimes.co.kr/index.php?var=news_view&page=2&code=420&no=20565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1   [아고라젠]천국환송문화운동본부 총재 김헌수 목사, 기독교.. 정은선 2020-08-27 2651
110   [들소리신문] “성경적 장례문화 이젠 정착시키자” 정은선 2020-08-24 2441
109   [들소리신문] “천국환송 예식으로 패러다임 전환” 정은선 2020-08-24 3057
108   20. 06. 24 [복음신문] 좋은 소식이 있기에 다행입니다 정은선 2020-08-24 1957
107   20. 04. 23 [복음신문] 결과, 그 이후의 반응! 정은선 2020-08-24 1616
106   20. 02. 19 [복음신문] 행함의 복음! 정은선 2020-08-24 1618
105   20. 01. 21 [복음신문] 어떤 예복을 입으실 겁니까? 정은선 2020-08-24 1428
104   [더 메세지] 김헌수 목사 장례가 아니라 천국환송 정은선 2020-08-24 1564
103   [더 메세지] 김헌수 목사 천국 환송 예식의 절차 정은선 2020-08-24 1488
102   [더 메세지] 김헌수 목사 왜 천국환송이 되어야 합니까? 정은선 2020-08-24 1539
101   [더 메세지] 김헌수 목사 천국환송 예식의 용어들 정은선 2020-08-24 1619
100   [더 메세지] 김헌수 목사 수의가 아니라 천국예복 정은선 2020-08-24 1441
99   [더 메세지] 김헌수 목사 어떤 옷을 입을 것인가? 정은선 2020-08-24 1383
98   [더 메세지] 꿈너머꿈교회 김헌수 목사 하나님 자녀의 시작.. 정은선 2020-08-24 1432
97   [더 메세지] 김헌수 목사 죽음이 아니라 잠자는 것입니다. 정은선 2020-08-23 1571
123456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