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HOME > 보도자료
제목 서울 대영교회(김창기목사 담임)에서 천국환송 세미나
글쓴이 운영자
날짜 2015-02-17 [02:11] count : 895

2014년 3월13일_사랑뉴스


한국기독교장례문화연구원 원장인 김헌수 목사는 3월6일 동탄 꿈너머꿈교회에서 또 13일 서울 대영교회 등에서 ‘기독교 장례, 이대로 좋은가? 성경에서 말하는 장례’에 관한 세미나를 열기에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복음의 힘과 능력은 놀랍다. 그래서 1884년 모질고 암울했던 이 땅에 복음이 전파되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사람과 가치관이 변화되었고 축복의 땅, 나라가 되었다. 그러나 마지막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할 장례 만큼은 아직도 유교적이고 불교적이며 우상적인 요소를 그대로 잘 지키며 간수하고 있다’면서 김 목사는 성경적인 장례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김헌수 목사는 ‘혼합적인 기독교의 장례문화의 현실을 개선하여 용어와 용품까지 기독교적으로 바꾸어야 할 것’이라면서 천국환송 예식으로 하늘보좌 예식으로 결혼식의 모습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그리스도인은 잠을 자는 것이 성경적인 죽음인데 마치 시체를 버리듯 폐기물 처리로 취급돼서는 안 될 것이기에 수위를 입혀서 꼭꼭 묶고 손발까지 꼼짝달싹 못하게 하는 것은 성경적이지 않다’고 말하면서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성경에서 말하는 장례’라는 책을 출간한 김 목사는 ‘지금까지의 장례모습에 거룩한 분노를 느끼며, 이러한 모습들이 이제는 더 이상 다음세대에게 계속 이어져 가서는 안 되겠기에 본 책을 출간했고 앞으로 수정보완하면서 바람직한 성격적인 기독교장례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교회에서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장례에 관한 용어와 용품들이 개선되어서 장례용어를 기독교적으로 바꾸고 용품도 간소화할 것을 요구했다.
예를 들어 ‘수의(壽衣)’ 대신 ‘천국옷’ ‘성의(聖衣)’ ‘세마포’라 하고, ‘장례식장’을 ‘천국예식장’이나 하늘보좌 예식장’으로, 성도의 죽음은 ‘천국입성’을 의미하므로 장례식이 아닌 ‘천국환송식’이라 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죽음을 슬퍼한다는 의미의 ‘근조(謹弔)’ 대신에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의 성경말씀대로 ‘믿음으로 의로운 자’인 ‘신의(信義)를 사용하고 그런 의미에서 부의금, 조의금은 ’신의금‘이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김헌수 목사는 30년의 목회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장례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한국기독교장례문화연구원장, 감리교전국부흥단선교단장, 경기연회부흥단상임부단장,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공동회장, 동탄기독교연합회부회장, 행복한가정연구원평생교육원장, 정신건강상담클리닉원장 등을 맡고 있으며 꿈너머꿈교회로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9   천국환송예식- CTS기독교TV 아이천사 2015-02-25 855
8   장례식장에 찬송가 튼다고 기독교 장례 아냐_쿠키뉴스 운영자 2015-02-24 4458
7   [김헌수 칼럼] 천국 갈 때는 무슨 옷을 입어야 하나?-크리.. 운영자 2015-02-24 993
6   천국 옷 세트’ 통해 성경적 천국환송문화 정착되길_크리스.. 운영자 2015-02-24 859
5   “성경에서 말하는 장례” 김헌수 목사 著 (도서출판 행복.. 운영자 2015-02-18 1448
4   타임즈장례 기사 운영자 2015-02-18 785
3   김헌수 목사의 We Happy - 아름다운추억(복음신문) 운영자 2015-02-18 480
2   김헌수 목사의 We Happy-여자가 웬 축구야? (복음신문) 운영자 2015-02-18 641
1   서울 대영교회(김창기목사 담임)에서 천국환송 세미나 운영자 2015-02-17 895